- 영국 이야기
- 2009/02/04 03:51
트라팔가 광장을 내려와 저번에 건넜던 헝거포드 브릿지로 향하다보니주영한국문화원(Korean Cultural Centre UK)를 찾을 수 있었다.헝거포드를 건너지 말고 템즈강을 따라 걸으면 외로이 세워져 있는"클레오파트라의 비늘"을 볼 수 있다. 조지 4세의 대관을 기념하여 기증된 거라는 데이동이 오래 걸려 왕이 죽은 후 47년이나 지나서야 여기에 세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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