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끔 루리웹 코스 갤러리를 들른다. 눈을 정화시킬 수 있을까 해서.
속도가 속도다 보니 전 게시물을 볼 순 없고 적당히 댓글 좀 많은 글 위주로 보는데
모뎀이 여기서 빛을 발했다.
이미지 뜨기 전에 댓글부터 파악한다
내가 처음으로 모뎀을 사랑한 순간이었다.
속도가 속도다 보니 전 게시물을 볼 순 없고 적당히 댓글 좀 많은 글 위주로 보는데
모뎀이 여기서 빛을 발했다.
이미지 뜨기 전에 댓글부터 파악한다
내가 처음으로 모뎀을 사랑한 순간이었다.

덧글
가라야카 2009/02/14 03:12 # 답글
그래서 스크롤 내려서 덧글 확인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
성전 2009/02/14 21:16 #
이왕 보는 거 눈이 즐거워야죠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