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맨틱한 발상은 무지개를 넘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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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USIC STATION SUPER LIVE 2008 (3) 음악 이야기



오오, 아라시. 항상 내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오노는 오늘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구나.



오노의 빨강 바지. 난 너 땜에 늘 미소가 번진다.



이제는 아이돌이 아니라 형님 그룹.



니들 내한 못 간게 아쉬울 뿐이다. 흐어엉.



capsule의 나카타 야스타카가 전면적으로 프로듀스하고 있는 Perfume.
라이브 땐 그냥 맨 목소리로 해주면 안 될까?



애교모드 작렬. 아, 코피가...



나왔다!!! ORANGE RANGE!!! 얘네들 땜에 이거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구!



멋쟁이 대장! 니들 앨범은 다 산다~~~



So, SoulJa... 자네의 그 멋진 수염은 어따 팔아치웠나....



최고의 Collaboration중 하나인 아야카×코부쿠로. 그들의 노래는 심금을 울린다.



겁나게 멋져부려 ㅜ_ㅜ 완벽한 화음에 그저 감동만....



왔다!!! 수치심!!!! 니들 퍼포먼스에 그저 웃을 뿐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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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날개 2009/02/03 18:48 # 삭제 답글

    코보쿠로 하앍
  • 성전 2009/02/04 03:52 #

    노래가 전부 마음 깊이 파고 들어와 매번 눈물이 찔끔거립니다. ㅜ_ㅜ
  • 키리기 2009/02/05 00:30 # 답글

    수치심 ㅠㅠ 하앍
  • 성전 2009/02/06 00:39 #

    ㅎㅇㅎ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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